도란펫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인자한할배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저의 산책 친구인 복실이 덕분에 매일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하고 있네요.어느덧 4살 11개월이 된 우리 시츄 복실이는요, 기특하게도 제가 늦잠을 잘라치면 쪼르르 달려와서 제 얼굴을 핥거나 제 팔을 톡톡 건드려요. 어찌나 귀여운지, 그 모습에 제가 녹아서 벌떡 일어나게 된답니다.
오늘 아침에도 어김없이 복실이의 '기상 알람'이 울렸지 뭐예요. 덕분에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복실이랑 동네 한 바퀴 시원하게 돌고 왔습니다. 5.60kg으로 적정 체중을 잘 유지하고 있어서 그런지, 힘찬 발걸음으로 저를 앞서가는 모습이 참 대견해요. 요즘 눈물 자국 관리를 열심히 해주고 있는데, 확실히 눈 주변이 깨끗해지니 더 예뻐 보이네요.
이렇게 매일 아침 복실이 덕분에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니, 저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 우리 복실이, 정말 제 손주 같아요. 회원님들도 복실이처럼 사랑스러운 반려동물 덕분에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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