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든든한집사입니다. 우리 뭉치는 골든리트리버 6살 2개월 된 남아인데, 대형견이다 보니 귀 건강에 특히 신경 쓰고 있어요. 특히 여름철에는 습해져서 귀 염증이 잘 생기더라고요.
예전에는 귀 청소할 때마다 뭉치가 스트레스받아 해서 저도 애를 먹었는데요. 여러 제품을 써본 결과, 순하면서도 세정력이 좋은 이어 클리너를 찾아서 정착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순한 성분의 약산성 이어 클리너인데, 이걸로 매주 1~2회 정도 뭉치 귀를 닦아주고 있어요. 목욕 후에 귀가 습해지기 쉬워서 목욕하고 나서는 꼭 한 번씩 닦아주고 있고요. 사용법도 간단해요. 귀에 몇 방울 떨어뜨린 후 살살 마사지해주고, 뭉치가 머리를 흔들면 자연스럽게 이물질이 나오거든요. 그걸 화장솜으로 부드럽게 닦아주면 끝입니다.
이 제품으로 바꾸고 나서 뭉치 귀 염증으로 병원 가는 횟수가 확 줄었어요. 뭉치도 이제는 귀 청소하는 걸 덜 싫어하는 것 같고요. 대형견들은 특히 귀 관리에 더 신경 써야 하니, 귀 염증으로 고생하는 다른 집사님들께도 이 방법 추천해 드려요. 뭉치처럼 겁이 많은 아이들도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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