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코네입니다! 오늘은 초코와 함께 아주 특별한 곳에 다녀온 이야기를 공유하려고 해요. 며칠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동네 갤러리 카페가 얼마 전부터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해졌다는 소식을 듣고 드디어 방문했습니다! ☺
초코는 사람을 워낙 좋아해서 새로운 곳에 가면 꼬리 흔들면서 인사하기 바쁜 사교성 갑 말티즈인데요, 오늘 카페에서도 특유의 애교로 직원분들과 손님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어요. 3살 1개월인데 아직도 아기 같은 모습이 많답니다.
카페 안에는 예쁜 그림들이 걸려 있었고, 따뜻한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초코는 제 옆에 얌전히 앉아서 간식을 기다리더라고요. 닭가슴살 알레르기가 있어서 연어 간식으로만 챙겨주는데, 정말 간식에 진심인 녀석이라 눈을 떼지 못했네요. 다행히 카페에도 강아지용 연어 간식이 있어서 조금 사서 줬더니 아주 행복해했어요.
조용하고 아늑해서 초코랑 저랑 둘 다 힐링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 혹시 근처에 사시는 분들 계시면 한번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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