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코네입니다!
저희 집 3살 2개월 말티즈 초코는 사람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애교쟁이예요. 특히 제가 앉아있으면 무릎 위로 폴짝 뛰어오르는 게 일상인데요. 어제도 제가 소파에 앉아서 책을 읽고 있는데, 초코가 제 무릎 위로 올라오더니 금세 잠이 들었네요. 곤히 자고 있는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한참을 쳐다보고 있었어요.
초코는 산책도 좋아하고 간식에 진심이라 활발한 편인데, 꼭 잘 때는 제 옆에 착 붙어 자려고 해요. 3.15kg의 적정 체중을 잘 유지하고 있어서 무릎에 부담은 없지만, 가끔 다리가 저릴 때도 있답니다. 그래도 초코의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면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이에요.
여러분 댕댕이들도 보호자분들 옆에서 자는 걸 좋아하나요? 저는 초코 덕분에 매일매일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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