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이누나예요! 오늘은 별이와 함께 다녀온 아늑한 캣 프렌들리 브런치 카페 후기를 가져왔어요.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별이랑 같이 나들이 가고 싶었는데, 마침 딱 좋은 곳을 찾았지 뭐예요?교외에 위치한 곳이라 조용하고 한적해서 우리 별이(러시안블루, 3살 9개월 여아)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답니다.평소에 낯선 곳에 가면 숨어버리는 츤데레 성격인데, 여기는 공간이 아늑해서 그런지 캣타워 꼭대기에서 조용히 창밖을 구경하더라구요.저는 따뜻한 라떼랑 샌드위치를 먹었는데, 별이는 창가에 앉아서 햇살 멍 때리기에 바빴어요. 🐈\u200d⬛ 햇살 받는 걸 유난히 좋아하는 우리 공주님이라, 테라스에서 햇살 쬐는 모습 보고 있으니 저도 힐링되더라구요.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고양이들을 위한 공간도 잘 마련되어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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