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째이네입니다!우리 째이가 코리안숏헤어 여아 2살 6개월인데, 요즘 들어 저만 보면 어깨 위로 올라오려고 하네요. 제가 뭘 하고 있으면 스르륵 다가와서 다리부터 타고 올라와요. 처음엔 귀여웠는데 이젠 너무 자주 이러니까 살짝 당황스럽기도 하고... 왜 이러는 건지 궁금해서 글 올려봐요.
째이가 호기심이 많고 장난기도 넘치는 편이라 혹시 이게 새로운 장난인가 싶기도 하고요. 낚싯대 장난감을 제일 좋아하는데, 어깨 위에서는 낚싯대를 흔들어 줄 수가 없으니...😅 혹시 집사님들 중에도 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째이가 숨바꼭질도 잘하고 집안의 보스인데, 저한테만 이러는 건지 아니면 고양이들이 원래 이런 행동을 자주 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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