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보 알리미 가이드에디입니다! 3살 7개월 포메라니안 에디와 함께 도란펫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에디는 슬개골 2기 진단을 받아서 정기 검진을 꾸준히 받고 있답니다. 오메가3 피쉬오일도 챙겨 먹으며 건강 관리에 신경 쓰고 있지요.
최근 정기 검진을 다녀왔는데, 에디가 병원에만 가면 너무 힘들어해서 걱정이에요. 병원 가는 길부터 잔뜩 긴장해서 덜덜 떨고, 진료실에 들어가면 숨어버리려고 하더라고요. 사실 어릴 때부터 병원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좀 있어서… 그 후로는 병원에 가는 날이면 매번 전쟁 아닌 전쟁이 벌어지는 것 같아요.
다행히 지난 4월 10일 정기 검진 때는 체중 3.00kg을 잘 유지하고 있어서 칭찬받았답니다! 슬개골 상태도 유지 중이라 한시름 놓았지만, 에디가 병원 스트레스로 너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파요.
혹시 강아지의 병원 공포증을 극복하신 보호자님 계실까요? 어떤 방법으로 아이들을 도와주셨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병원 가는 길에 특별히 해주셨던 행동이나, 병원에서 보상으로 주셨던 간식 같은 팁이 있다면 저에게도 공유해주세요! 에디가 병원을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
이 사용자()의 콘텐츠가 부적절한가요?
탈퇴 시 작성하신 글, 관리하신 데이터(myPET, 가계부 등)가 모두 삭제되며 복구가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