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 집사 째이네입니다!우리 째이가 2살 4개월 코리안숏헤어 여아인데, 진짜 호기심 많고 장난기 넘치는 고양이거든요. 얼마 전 3.55kg으로 다이어트 성공하고 몸이 가벼워졌는지 캣타워 꼭대기에 올라가는 걸 너무 좋아해요.근데 캣타워에서 내려올 때마다 꼭 마지막 한 칸은 점프해서 내려와요. 다른 고양이들도 다 그런가요? 저희 째이는 처음엔 숨어만 지내더니 이젠 집안의 보스가 돼서 새벽에 운동회도 열고 난리도 아닌데, 혹시 다칠까 봐 걱정돼서요. 예전에 다묘 가정 친구네 냥이들은 사뿐사뿐 내려오는 것 같던데, 째이만 이러는 건지 궁금해서 글 올려봐요. 혹시 냥이들이 캣타워에서 내려올 때 점프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아니면 더 안전하게 내려올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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