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란펫 회원님들! 정보 알리미 가이드에디입니다.
오늘은 조금 흥미로운 주제로 이야기해볼까 해요. 우리 에디는 3살 8개월 된 포메라니안 남아인데요, 가끔 '이거 강아지 맞아?' 싶을 정도로 고양이 같은 행동을 할 때가 있어요. 예를 들면, 좁은 상자나 바구니에 들어가서 숨숨집처럼 사용하거나, 높은 곳에 올라가서 세상을 내려다보는 것을 즐긴다거나 하는 모습이요. 특히 에디는 슬개골 2기 진단을 받아서 건강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행동은 조심해야 해서 늘 지켜보고 있어요.
혹시 에디처럼 고양이 같은 행동을 하는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 계신가요? 반대로 고양이인데 강아지 같은 행동을 하는 친구들도 있을 것 같아요. 이런 댕냥이 친구들의 특이 행동은 어떻게 보시고 계신지, 혹시 특별히 훈련시키거나 관리하는 노하우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에디의 오메가3 급여나 슬개골 관리를 위한 슬로프 설치 등 건강 관리는 꾸준히 하고 있지만, 이런 독특한 행동들은 또 다른 돌봄의 영역인 것 같아서 고민이 되네요. 혹시 댕냥이 친구들과의 즐거운 공존을 위한 팁이나 경험담이 있으시다면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이 사용자()의 콘텐츠가 부적절한가요?
탈퇴 시 작성하신 글, 관리하신 데이터(myPET, 가계부 등)가 모두 삭제되며 복구가 불가능합니다.